
- 여타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 없이 장의 운동이 빠르거나 혹은 느려지게 되는 증상과, 이에 따른 여러 가지 증상들을
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통칭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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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배가 싸하게 아프고, 부글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배변 후에는 편해지는 경우
- 왼쪽 하복부에 경련성 복통이 발생하고, 방귀나 배변으로 복통이 완화되는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
- 배변 이후에도 잔뇨감이 들거나, 배변욕구가 자주 생기는 경우
- 설사와 변비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경우
- 배에 가스가 차고, 아랫배에 통증과 불쾌감이 있는 경우
- 트림, 속쓰림, 구토, 잦은 방귀 및 점액성의 대변을 보는 경우
- 장의 운동이 급작스레 일어나는 증상인 장경련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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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심와부 작열감, 과도한 복부 팽만감, 요통, 무력감, 실신, 심계 항진 등이 있습니다.
- 전신 피로감, 비뇨기계나 부인과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두통이 있으며 상복부 증상인 구토나 불쾌감이 있는
경우도 많이 있습니다.

- 구조적 또는 생화학적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이 만성적 또는 반복적인 소화관 증상들, 즉 복통, 배변 습관의 변화 등
이런 다양한 증상들의 악화와 완화의 반복으로 일종의 체질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.

- 대장에 기질적인 장애가 없으면서 지속적이거나 재발하는 복통의 증상이 배변으로 호전되거나, 다음과 같은 배변의 이상
소견 중 3가지 이상이 3개월 이상 있을 경우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합니다.
- 배변 횟수의 이상
- 대변의 굳기의 이상
- 배변의 관련된 이상 증상 (과도한 변의, 잔변감.급한 변의를 느낀다)
- 복부 팽만감
- 변 내 점액의 증가

-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대장내시경이나 대장촬영이라고 하는 특수한 검사를 받아야 됩니다.
- 대장암에 걸렸던 가족이 있다.
- 배변의 관련된 이상 증상 (과도한 변의, 잔변감.급한 변의를 느낀다)
- 복부 팽만감
- 대변 내 점액의 증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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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약물 요법, 식이요법, 운동요법, 정신 요법의 병행

- 신경안정제등의 약물을 이용한 치료법.
- 섬유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채소, 과일 등을 적당히 섭취합니다.
- 반면 음주, 흡연, 식사 습관의 변화는 증상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.

- 걷기운동,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장 기능을 활성화하고, 스트레스를 해소시킴으로써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호전에
도움이 됩니다.
